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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채비율 (Debt-to-Equity Ratio)
- 계산식: 부채비율=총부채자기자본
- 의미: 회사의 자본구축에서 부채 의존도를 나타내요
- 예시: 총부채 5억원 / 자기자본 10억원 → 0.5 (50%) → 부채가 자본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뜻이에요
2. 자본비율 (Return on Equity, ROE)
- 계산식: 자본비율=순이익자기자본
- 의미: 자기자본 투자의 수익성을 평가하는 지표예요
- 예시: 순이익 1억원 / 자기자본 10억원 → 0.1 (10%) → 10%의 수익률을 냈다는 뜻이에요
3. 채권회전율 (Cash Flow to Debt Ratio)
- 계산식: 채권회전율=영업현금흐름총부채
- 의미: 회사가 부채를 현금흐름으로 얼마나 빨리 상환할 수 있는지 보여줘요
- 예시: 영업현금흐름 3억원 / 총부채 5억원 → 0.6 → 현재 현금흐름으로 60%의 부채를 즉시 상환 가능하다는 뜻이에요
❓ 왜 이 공식을 알아야 할까요?
- 부채비율은 금융기관 대출 심사 시 중요한 기준이에요
- 자본비율은 투자자들이 기업의 수익성 판단에 활용돼요
- 채권회전율은 회사의 재무 안정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주죠
4. 당기손이익률
- 영업이익률: 영업이익률=영업이익매출액×100%
- 예시: 매출액 1조 원, 영업이익 150억 원 → 1501,000×100=15%
- 순이익률: 순이익률=당기순이익매출액×100%
- 예시: 매출액 1조 원, 당기순이익 50억 원 → 501,000×100=5%
5. 주당손익(EPS)
EPS=당기순이익−우주배당금발행주수
- 주의사항:
- 우선주 배당금은 반드시 차감해야 해요.
- 발행주수는 보통주 + 우선주 합계예요.
- 비정형적 항목(예: 환차손/환차익)은 제외해요.
- 예시:
- 당기순이익: 200억 원
- 우선주 배당금: 50억 원
- 발행주수: 1억 주 → 200−501,000,000,000=0.15원/EPS
📌 왜 이 공식이 중요할까요?
- 당기손이익률은 기업의 수익성을 단계별로 진단하는 데 필수예요. → 영업활동 효율성(영업이익률)과 전체적 수익성(순이익률)을 동시에 파악할 수 있어요.
- **주당손익(EPS)**은 투자자들의 핵심 지표예요. → 주식 가치 평가 시 PE(Ratio) 계산의 기초가 되며, 배당 정책 수립에도 직접적으로 반영돼요.
6. 자기자본비율 🧮
📌 계산 공식
자기자본비율은 자기자본을 총자본으로 나눈 값이에요.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총자본×100%
🧩 주요 구성 요소
- 자기자본: 보통주 자본 + 이익잉여금 + 자본잉여금 등 (예: 보통주 5억 + 이익잉여금 2억 → 총 7억)
- 총자본: 자기자본 + 부채 (예: 자기자본 7억 + 부채 3억 → 총 10억)
💡 계산 예시
가정:
- 보통주 자본: 5억 원
- 이익잉여금: 2억 원
- 부채: 3억 원
- 자기자본 계산: 5억+2억=7억
- 총자본 계산: 7억+3억=10억
- 자기자본비율: 7억10억×100=70%
🔍 주의사항 & 팁
- 부채비율과의 관계: 자기자본비율 70% → 부채비율(부채/총자본)은 30%가 돼요. (100% - 자기자본비율 = 부채비율)
- 의미 해석:
- 70% → 외부 자금(부채)보다 자기자본이 2.3배 많음
- 20% → 외부 자금 의존도가 낮음 → 재무 안정성 ↑
- 주의점: 지나치게 높은 비율(예: 90% 이상)은 신규 투자에 소극적일 수 있어요. 반대로 너무 낮은 비율은 부채 과다 위험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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