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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오늘의 푸념(250317)

by 엠제이21 2025.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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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7월즘인가?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 이야기를 듣고, 티스토리를 개설하고,

도메인을 구매하고,

애드센스 승인을 받기위해 하나의 주제를 20~30 번 글을 적고,

첫번째 애드센스 승인 거절 후, 글을 더 보완해서 두번째 시도만에 승인,

그런뒤 미국으로 출장을가서 약 2~3개월 혹은 4~5개월 글을 못적었다.

그사이에 승인받기위해 비트코인 또는 가상화폐로 글을 적어놨었기 때문에, 

그와중에 비트코인가격이 100k 이상 돌파를 하면서 당연히 내 블로그는 활성화 되어있는줄 알았다.

그런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는 처참했다.

수익은 하나도 없고, 광고가 붙은건지, 애드센스가 거절이된건지 상태도 모르겠고.

블로그로 글을 적으면 돈이 되는지도 의구심이 들었다.

 

광고 클릭은 거의 1년동안 두번, 0.26$ 의 수익

100$ 이상 되어야 출금을 할 수있는데, 나는 1년이 되도록 1$도 수익을 기록하질 못했다.

과연 이것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있을까?

 

벌수 있다면, 어떤 주제로 글을 써야 사람들이 들어올까?

가끔 다른사람들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가보면, 정말 잘해놨다.

메뉴 스타일부터 삐까뻔쩍 하고, 광고도 깔끔하고,

메뉴도 반짝반짝거리고,

흉내를 내보겠다고 HTML 을 수정도 해보려 했는데, 아무변화도 없는것을 보고.

나는 정말 잘 하고있는게 맞을까?

이게 이렇게 하는게 맞나? 싶다.

컴맹이다.

나는 컴맹이 분명하다.

 

어렵다.. 다들 처음 시작했을땐 못했겠지?

예전에 무료특강 이런 오픈채팅방으로 조금 봤을땐, 나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들이 글을 적고 하루에 50$씩 벌었다. 라는 글도 봤다.

진실일까? 거짓일까?

궁금하기도하다..

사람들은 어떤 주제를 좋아할까?

그리고 이런 넋두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까?

 

문득 이런 생각과 함께 돈때문에 짜증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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