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 관내의 '종로'에서 따 옴
종각이 있는 도로라 하여 '종로'가 됨
중구 : 서울특별시청이 있는 지역
일제강점기 경성부청이 소재하였으며 전통적 중심인 종로를 밀어내고 일본인들이 많은 당시 중심지가 되었기 때문에 중구가 됨
용산구 : 과거 한성부 용산방에서 따 옴
이곳의 형세가 용을 닮았다 하여 지어짐
성북구 : 성의 북쪽
사대문안의 북쪽 지역이라는 뜻
성동구 : 성의 동쪽
사대문안의 동쪽 지역이라는 뜻
광진구 : '광나루'를 한문화 한 지명
'광주로 가는 나룻터'라는 뜻
마포구 : 마포나루에서 따 옴
'삼개'로 불리어지는 포구 이름을 한자로 '마포'라 한 데서 유래
은평구 : 서울 편입 전 고양군 은평면에서 따 옴
조선시대 한성부의 연은방+상평방을 일제강점기 고양군으로 편입시키며 두 이름을 합쳐'은평면'이 되었음
강북구 : 한강 북부에 있는 지역
1995년 이 지역을 도봉구에서 분리시키며, 강동/강서/강남이 있는데 강북이 없으니 강북구로 하게 됨
노원구 : 구 양주군 노원면
'갈대가 많은 들판' 이라는 뜻
도봉산 : 관내의 도봉산에서 따 옴
큰 바윗길이 산 전체를 이루고 있어 '도봉산'이라는 이름이 붙음
중랑구 : 중랑천에서 따 옴
들 한가운데를 흐르는 하천
강동구 : 한강의 동부에 있다는 뜻
송파구 : 관내의 송파동에서 따 옴
과거 이곳에 있었던 송파나루가 지명의 유래. 송파는 '소나무 언덕'이라는 뜻
강남구 : 한강의 남부에 있다는 뜻
서초구 : 관내의 서초동에서 따 옴
이곳에 서리풀이 무성했다 하여 지어진 이름
동작구 : 관내 동작동에서 따 옴
이곳에 검붉은 구릿빛 돌이 많아 지어진 이름
관악구 : 관내 관악산에서 따 옴
선의 모양이 마치 삿갓처럼 생겼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
영등포구 : 관내 영등포에서 따 옴
영등(靈登)굿과 관계되어 변형표기된 영등(永登)과 물가를 뜻하는 포(浦)가 합쳐진 명칭
구로구 : 관내 구로동에서 따 옴
과거 이곳에 홍수가 났을 때 아홉 노인이 끝까지 남아 마을을 지켰다는 설과, 장수한 아홉 노인이 살았다는 설이 공존
금천구 : 시흥의 과거 이름인 '금천'에서 따 옴
원래 이 지역이 시흥의 중심지였는데 1963년 서울로 편입됨. 1995년 구로구에서 분구될 때 현 시흥시와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시흥의 옛 이름인 금천을 붙임
양천구 : 과거 경기도 양천군에서 따 옴
주변에 높은 산이 없어 햇볕이 잘 들고 냇가의 물이 맑아 "밝은 태양과 냇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고장"이라는 뜻
강서구 : 한강의 서쪽이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