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가세연1 2018년 배우 김수현 군복무시절 김새론양에게 보낸 편지 마친 오늘은 날씨가 아주 변덕을 부린 덕분에 나도 이리저리 휘둘려버린 멋진 토요일이라, 뭔가 써보기도, 세로네로 생각하기도 좋은 날아침엔 흐린 안개에 '오늘은 또 어떤하루가 되시려고' 걱정하다가 바로 그 감성에 노래방가서 신승훈 아저씨 노래를 다 말아먹고 욕도먹고... ㅇㅅㅇ한시간 이나 지났을까. 내 살갗을 이지경으로 만든 그 따가운 햇빛놈이 쨍하니 거짓말 같이 떳다. '와씨 이건 느낌이다' 오일 챙겨 헬기장으로 앞판 뒷판 굽다가 태닝하고 한시간이나 지났을까 더워서 더이상은 못해점심먹고 무려 하트시그널2 재방 시청하신다. 열심히 응원하고 아쉬워하고.바깥엔 어느새 먹구름이 두텁께 쌓이더니 온갖 괴성을 내면서 가진걸 다 쏟아붓는다.'와 진짜 오늘 작전아니어서 다행이다' 한시간이나 지났을까너무 달렸는지 기대.. 2025. 3. 15.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